할아버지 책 좋아하시고 아빠 엄마 두분다 책 좋아하심 누나는 10살때 독일로 유학가서 엄빠랑 지낼시간 많이 없어서 그런지 책 별로 안읽음 근데 난 책 좋아함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중요한듯
댓글 24
맞는말인데 비추 2개 뭐지ㅋㅋ 가정환경 씹창난 애들의 열폭인가
익명(14.35)2018-04-11 01:10
ㄴ ㄹㅇㅋㅋㅋㅋ 비추개뜬금없넹
톰홀랜드.(gandaganda)2018-04-11 01:32
아예 영향이 없다고 할 순 없지만 케바케 같다,,우리 부모님 포함 집 안에 책 읽는 사람이 나 밖에 없음,,첫째는 어릴 때부터 책에 관심 없고 책 읽고 있으면 옆에 와서 '엄마 책 읽어? 열심히 봐' 하고는 게임 하심,,근데 둘째는 아직 책 읽을 수 있는 나이는 아니지만 관심 많음,,환경도 환경이지만 성향이 더 큰걸 같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 dc App
익명(211.36)2018-04-11 01:58
ㅇㅇ나도 가정환경에 영향 많이 받음
익명(125.180)2018-04-11 03:10
윗 댓 말처럼 환경도 중하겠지만 그 못지않게 성향이 크다고 봄. 외향적 기질 가진 애들이 어릴때부터 독서에 습관 들이기 쉽지않음
ㅁㅁㅁㅁㅁㅁㅁ(61.43)2018-04-11 04:50
내 부모님은 이런 말 하기 그렇지만 책 1도 안 읽음. 심지어 어머니는 한글도 잘 모르심.. 동생도 2명 있는데 얘네들도 책 절대 안 읽음. 나만 열독함 ㅠㅠ
익명(211.36)2018-04-11 07:58
우리집도 아님 나만 책 읽는거 좋아해
ㅁ(223.62)2018-04-11 09:54
울아부지는 노루표 떡협지 아니고는 책을 보는 걸 못 봤고 (나 몰래 숨어서 독서했는지는 모르겠음) 엄마는 때리고 부수는 무협 영화나 전쟁 영화 좋아했는데 책은 거의 안봄. 집에 책도 잘 안 사줬는데, 걍 뭐 없으니까 남의 집 놀러가면 그땐 전집 유행이라 남의집 전집을 도장깨기처럼 보고 놀았다. 울집에 없어서 더 재밌었던 것 같음 -_-
Machiavelli(redhot27)2018-04-11 11:03
별루..
익명(14.40)2018-04-11 12:31
노공감. 엄마 아빠 책 1도 안 읽는데 나만 존나 읽음. 내가 책 읽기 시작한 것은 초딩 때 해리포터를 접하면서부터였음. 그 뒤로 나니아 연대기 읽다가 다른 책도 이것저것 손 대면서 독갤러가 됐지.
익명(180.182)2018-04-11 13:23
우리 부모님은 책 별로 안 읽으시는데 어려서부터 나한테 책을 많이 읽게 시키셨음
블루클럽(chain506)2018-04-11 13:53
엄빠가 책 잘사주고 싫은소리 안하시는건 잇엇는데 본인들은 별루 안보던데 ㅋㅋ
파트랏슈(cheolsun)2018-04-11 14:24
이게 맞다고하는애들은 언론에 선동된거.. 반례가 얼마나 수두룩한데..
익명(222.109)2018-04-11 14:46
노공감. 우리 집은 아빠랑 나만 좀 읽는 편이고 나머지 가족들은 아무도 안봄. 어릴때 사촌누나들하고 형한테 책 같이읽자고 했다가 이유없이 두들겨 맞은적이 있으니 확실함.
수우면(223.38)2018-04-11 14:48
하긴 우리집에 있던 책 나만 읽었다.하지만 부모님의 책에 대한 다양한 관심들이 자녀에게 책 좋아할수 있는 동기는 충분히 줄수있다고 봄.
익명(119.207)2018-04-11 15:09
어릴때 가장 영향 받는게 부모다 보니 맞는말인듯 나도 아빠가 신문이나 책읽는거 보고 따라 읽기 시작함 - dc App
익명(223.39)2018-04-11 18:10
100%임 - dc App
갓슈/듀크몬❄(jhkjf)2018-04-11 23:11
그냥 집에 놀 거 없으면 책 읽게 될 걸...? 티비, 컴퓨터, 맛폰 치우면 책 보게 됨 ㄹㅇ... 집에서 할 건 없고 공부는 하기 싫고
익명(115.161)2018-04-11 23:47
우리아빠 무협지 매니안데 뭔 책인지는 모르겠고 집에서 책 열심히 읽는거 보고 자라니 독서하게됐다 ㅇㅇ - dc App
ㄹㄹ(220.78)2018-04-12 00:14
집에 글자읽는거 좋아하는사람 나밖에 없는데
익명(223.53)2018-04-12 19:11
나두 우리아빠가 신문 보는거 보고 글 읽는거 좋아하게 된거 같은데
blahhh(sksecond1)2018-04-12 20:59
나도 이제와 보니 울엄마 닮음. 추리소설 장르소설 읽다가 자기개발서 읽다가 실용서적 읽다가 나중엔 시.에세이 위주로읽는 취향이랑 루틴까지 엄마랑 비슷함. 엄마가 항상 책 읽으셨는데 특히 난 울 엄마가 시집 읽을때 그렇게 좋아보였음. 아
. 암마보고싶다.ㅠㅠ엉엉
참 그런데 엄마 자식새끼 3남매중 책은 나만본다.ㅋㅋㅋ
아. 최근에 동생이 책을 사보기 시작함.
날자(yamisss)2018-04-13 00:22
잘 모르겠어 우리집에서 나만 활자중독이였어
익명(14.36)2018-04-14 09:43
영향이 있긴한듯 부모님이 책읽는모습은 잘 못봤지만 엄마가 어릴때 책읽어주던거나 가족들이 책 읽으라고 도서관에서 아동도서 빌려다주고 그랬는데 그덕에 책 많이읽음
맞는말인데 비추 2개 뭐지ㅋㅋ 가정환경 씹창난 애들의 열폭인가
ㄴ ㄹㅇㅋㅋㅋㅋ 비추개뜬금없넹
아예 영향이 없다고 할 순 없지만 케바케 같다,,우리 부모님 포함 집 안에 책 읽는 사람이 나 밖에 없음,,첫째는 어릴 때부터 책에 관심 없고 책 읽고 있으면 옆에 와서 '엄마 책 읽어? 열심히 봐' 하고는 게임 하심,,근데 둘째는 아직 책 읽을 수 있는 나이는 아니지만 관심 많음,,환경도 환경이지만 성향이 더 큰걸 같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 dc App
ㅇㅇ나도 가정환경에 영향 많이 받음
윗 댓 말처럼 환경도 중하겠지만 그 못지않게 성향이 크다고 봄. 외향적 기질 가진 애들이 어릴때부터 독서에 습관 들이기 쉽지않음
내 부모님은 이런 말 하기 그렇지만 책 1도 안 읽음. 심지어 어머니는 한글도 잘 모르심.. 동생도 2명 있는데 얘네들도 책 절대 안 읽음. 나만 열독함 ㅠㅠ
우리집도 아님 나만 책 읽는거 좋아해
울아부지는 노루표 떡협지 아니고는 책을 보는 걸 못 봤고 (나 몰래 숨어서 독서했는지는 모르겠음) 엄마는 때리고 부수는 무협 영화나 전쟁 영화 좋아했는데 책은 거의 안봄. 집에 책도 잘 안 사줬는데, 걍 뭐 없으니까 남의 집 놀러가면 그땐 전집 유행이라 남의집 전집을 도장깨기처럼 보고 놀았다. 울집에 없어서 더 재밌었던 것 같음 -_-
별루..
노공감. 엄마 아빠 책 1도 안 읽는데 나만 존나 읽음. 내가 책 읽기 시작한 것은 초딩 때 해리포터를 접하면서부터였음. 그 뒤로 나니아 연대기 읽다가 다른 책도 이것저것 손 대면서 독갤러가 됐지.
우리 부모님은 책 별로 안 읽으시는데 어려서부터 나한테 책을 많이 읽게 시키셨음
엄빠가 책 잘사주고 싫은소리 안하시는건 잇엇는데 본인들은 별루 안보던데 ㅋㅋ
이게 맞다고하는애들은 언론에 선동된거.. 반례가 얼마나 수두룩한데..
노공감. 우리 집은 아빠랑 나만 좀 읽는 편이고 나머지 가족들은 아무도 안봄. 어릴때 사촌누나들하고 형한테 책 같이읽자고 했다가 이유없이 두들겨 맞은적이 있으니 확실함.
하긴 우리집에 있던 책 나만 읽었다.하지만 부모님의 책에 대한 다양한 관심들이 자녀에게 책 좋아할수 있는 동기는 충분히 줄수있다고 봄.
어릴때 가장 영향 받는게 부모다 보니 맞는말인듯 나도 아빠가 신문이나 책읽는거 보고 따라 읽기 시작함 - dc App
100%임 - dc App
그냥 집에 놀 거 없으면 책 읽게 될 걸...? 티비, 컴퓨터, 맛폰 치우면 책 보게 됨 ㄹㅇ... 집에서 할 건 없고 공부는 하기 싫고
우리아빠 무협지 매니안데 뭔 책인지는 모르겠고 집에서 책 열심히 읽는거 보고 자라니 독서하게됐다 ㅇㅇ - dc App
집에 글자읽는거 좋아하는사람 나밖에 없는데
나두 우리아빠가 신문 보는거 보고 글 읽는거 좋아하게 된거 같은데
나도 이제와 보니 울엄마 닮음. 추리소설 장르소설 읽다가 자기개발서 읽다가 실용서적 읽다가 나중엔 시.에세이 위주로읽는 취향이랑 루틴까지 엄마랑 비슷함. 엄마가 항상 책 읽으셨는데 특히 난 울 엄마가 시집 읽을때 그렇게 좋아보였음. 아 . 암마보고싶다.ㅠㅠ엉엉 참 그런데 엄마 자식새끼 3남매중 책은 나만본다.ㅋㅋㅋ 아. 최근에 동생이 책을 사보기 시작함.
잘 모르겠어 우리집에서 나만 활자중독이였어
영향이 있긴한듯 부모님이 책읽는모습은 잘 못봤지만 엄마가 어릴때 책읽어주던거나 가족들이 책 읽으라고 도서관에서 아동도서 빌려다주고 그랬는데 그덕에 책 많이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