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이나 베니스의 상인 같은 거 줄거리 떠올릴 때마다
주인공한테 돈 받는 사람 얼굴 상상해보면 죄다 피터 파커한테 맨날 집세 달라고 하는 딧코비치 아저씨처럼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