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자들은 레마르크의 작품과는 전혀 다릅니다. 주인공들이 용기있게 치열한 전투에서 잘 싸우는 내용들이고, 2차대전 유럽 아프리카 전장을 거의 다 쫓아다니는 대단히 다이나믹한 작품이죠. 어윈 쇼는 본질적으로 영화 또는 미니시리즈에 적합한 글을 잘 쓰는데, 젊은 사자들도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흥미로운 글발 덕분에 한 달음에 읽어내릴 수 있는 직품이죠
gksrud(kimtai0)2018-04-11 13:59
ㅇㅎ.... 전혀 다르군여. 머 극작도 했다고 하니까 영화나 미니시리즈에 적합한 까닭도 이해가됨
젊은 사자들은 레마르크의 작품과는 전혀 다릅니다. 주인공들이 용기있게 치열한 전투에서 잘 싸우는 내용들이고, 2차대전 유럽 아프리카 전장을 거의 다 쫓아다니는 대단히 다이나믹한 작품이죠. 어윈 쇼는 본질적으로 영화 또는 미니시리즈에 적합한 글을 잘 쓰는데, 젊은 사자들도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흥미로운 글발 덕분에 한 달음에 읽어내릴 수 있는 직품이죠
ㅇㅎ.... 전혀 다르군여. 머 극작도 했다고 하니까 영화나 미니시리즈에 적합한 까닭도 이해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