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로 처음 접해서 미나도 재밌게 읽었구 테러의 시도 재밌게 읽구...
나b책이나 더 나쁜쪽으로 영이02 0 이하의 날들 얘네들두 읽어볼려구 장바구니에 담음...
그런데 다른 건 몰라도 테러의 시는 정말 좋았음 너무 어둡고 희망도 없고 딱 디스토피아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