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에 멋 부리는거 극혐인데 그런것도 하나 없고 존나 심플함.
그러면서도 자기 주장도 명확하고 말 빙빙 돌리거나 현학적인 주제는 일부러 자제하는 모습도 보임.
요즘 나오는 허접한 인문학 서적처럼 허접하게 쓰는것도 아니고 전문적인 얘기도 쉽게 풀어내는 능력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사람인 진짜 재능 있는 사람같은데 뭍히네... 메세지도 딱 내가 추구하는건데... 이기적으로 살기.
그러면서도 자기 주장도 명확하고 말 빙빙 돌리거나 현학적인 주제는 일부러 자제하는 모습도 보임.
요즘 나오는 허접한 인문학 서적처럼 허접하게 쓰는것도 아니고 전문적인 얘기도 쉽게 풀어내는 능력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사람인 진짜 재능 있는 사람같은데 뭍히네... 메세지도 딱 내가 추구하는건데... 이기적으로 살기.
너도 참 쉬운 책 좋아한다는 걸 빙빙돌려서 말한다.
그 멋부리는 게 극혐인 건 개인의 취향이니 어쩔 수 없는데 문장들로 멋을 내는 게 곧 문학이고 예술이라는 건 알아줬으면 좋겠음
그래봐야 마광수 책 아무도 안읽어서 마광수 은퇴하고 생활고 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