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독일의 지정학적 위치
독일은 유럽평원 한복판에 있음
독일엔 다느뷰강 엘베강 라인강 같이
강이 ㅈㄴ많은데
사방팔방으로 흐르는 강들의 흐름때문에
독일의 지역들은 지역색이 강했고 옆나라들과 친했음
15세기에 와서야 국가의 원형인 브라덴부르크가 등장
보통 유럽국가들에비해 늦은편이지
신성로마제귝 이후 수백개의 공국으로 분열되있던 독일
모국의 국력이 주변 경쟁국들에 비해 한참 떨어진
수많은 독일 공국들은
지정학적으로 베를린에 자문을 구하기 어려웠고
수많은 공국들은 각자 실력과 힘을 길러야됐음
어떤 압도적인 강력한 힘을가진 새력이 등장하기 전까진
외세의 영향도 있었기에 통일을 할 순 없었지만
그렇다고 가볍게 합병 당할정도로 약했던건 아니었음
바바리아 뷔르템베르크.바덴같은 지역들은
다뉴브 강 체제에 편입돼어있어 역사적으로
비엔나와 친하게 지냈음
서쪽 알자스로렌 라인란트 같은곳은
프랑스.네덜란드와 더 접촉이 많았고
슐레스비히 홀스타인은 1800년대까지 덴마크의 일부였음
이런 지정학적 분열때문에
베를린은 독일인 모두를
하나의 공동체로 결집할 방법이 필요했음
그게 독일 전지역을 아우르는 인공운송체제
철도라는 1800년대 기준으론
개미친 선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기간시설 구축을 시작하게 됀 원인임
허리가 휠 정도의 재정이 들었지만
프로이센은 1840년대에 독일 전국을 철도망으로 연결함
오스트리아같은 주변 강국들에비해
인구도 부족했던 브라덴부르크는
사용가능 자원을 총동원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음
지식인에서부터 금융가.학자에 이르는 모든이들을 동원해
도시들의 이익을 증진시키는데 투입함
위에서말한 지정학적 조건때문에
이질적인 지역공국들을 묶는데 쓸 필요한 재원들은
가만히 앉아서 바란다고 이뤄지는게 아님
요기서 독일사회에 품질추구라는 가치가 생김
1717년 의무교육 도입
또 세계최초로 과학자와 기업가들에게
영주에 달하는 권한을 부여하고
황제가 직접 자문을 얻었음
다른 국가들은 16.17세기 부터 원양항해기술의 발달로
접근가능 시장지역을 전세계로 확장하고 식민지를 만들어
경제적 풍요를 거둘때도
1870년대 함부르크를 편입시키기 전
비스마르크 입갤 전엔 항구도시도 좆도없던
독일공국들은 해외시장을 점령 할 수도 없었고
자본이 빈곤한 수많은 공국들은
아주 무자비할정도로 자본을 아껴쓸 수 밖에 없었음
국가전체가 실용적으로 바뀔 수 밖에 없었던거
이렇게 각고의 노력을 끝낸 후
1800년대 40년도 안걸려
한세대만에 산업화에 성공한 독일은
비스마르크가 등장하고
덴마크. 또 허구언날 독일을 괴롭히던
오스트리아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며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독일제국을 선포 하니
ㄹㅇ 전율이느껴질 정도로
하나의 국가 하나의 문화권 하나의 중앙정부에 열광하는
국가가 탄생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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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직업 길드라는 호혜의 전통이 있었기 때문이고 공산당이 대중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서 비스마르크 입장에서는 채찍과 당근을 같이 줄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