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천재라 불리는 비트겐슈타인도
전우들에게 관심병사 취급은 받았을지언정 일상일기 철학일기를 따로 썼다
비트겐슈타인도 엄마 걱정을 하고 상관의 친절에 감사함을 느끼는 한명의 인간이었다
역시 군대에서는 신앙심이 깊어지곤 한다
수많은 논리학 기호들... 영영 알 수 없다
세기의 천재라 불리는 비트겐슈타인도
전우들에게 관심병사 취급은 받았을지언정 일상일기 철학일기를 따로 썼다
비트겐슈타인도 엄마 걱정을 하고 상관의 친절에 감사함을 느끼는 한명의 인간이었다
역시 군대에서는 신앙심이 깊어지곤 한다
수많은 논리학 기호들... 영영 알 수 없다
이런 글 넘 감동적이야ㅠㅠㅠ...
철학, 비켄슈타인 전혀 모르는데 전쟁일기 읽을만 해?
나만이 아닐거다 몇 줄 겨우 읽으려고 비트겐슈타인을 빌려 읽기만 할 뿐이지 모르면 우리는 상대를 그냥 천재래 그 천재는 글을 쉽게 못 쓰는 바보 천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