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에 나온 내용인데
‘공간의 속도’라는 개념을 정의하면서 차량 속도 60km/h, 보행 속도 4km/h를 기준으로 차도, 인도의 폭, 카페 등의 데크 넓이 등을 이용해 공간의 속도를 정의할 수 있고 그 속도가 인간의 보행 속도와 비슷할 때 편안함을 느끼는, 이른바 ‘걷고 싶은 거리’가 된다는 게 요지임
신선한 분석이긴 해서 재미있게 읽다가 저기서 띠용했다ㄷㄷ
이공계 나왔다는 사람이 K.E=1/2mv^2를 저렇게 해석할 수가 있나ㅋㅋ
얼마 전에 서점 가서 확인해봤는데 지금은 수정된 듯
? 뭐가 문제라는거
16배 64배 되어야 해서 그런거?
공식설명란 자세히 보셈
ㅋㅋㅋㅋ 저건 좀 심했긴 했다
? 뭔 조무사 같은 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