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라곤 안읽던 친구가 요즘 책을 읽는다고 해서 선물로 책을 하나 해줄까 하는데
지금 빠져있는 분야가 공포? 탐정? 그런 류 인거 같아
어떤 작가 이름을 댔었는데 처음들어서 잊어버렸는데
같은 작가 책이라 그런지 거의 비슷하다 라고 하면서 말해주는게
사체의 지문을 지운다, 얼굴을 알아볼수 없게 짓눌러버린다
이런 수법을 잘 사용하는 작가의 책을 재밌게 읽고 있다고 하는데
누구인지 모르겠다면 최소한 저런 류의 비슷한 책 중에 추천해줄만한 책은 없을까?
그리고 너무 어두운 책만 봐서 자신의 성격도 이상해질까봐 무섭다라고 농담으로 말했는데
오히려 반대되는 개념의 밝은 책도 추천해줄수 있어?
공포는 아니지만 골든 슬럼버
나는 레이먼드 첸들러 소설 좋아함 공포스럽지도 않고 밝다고 하기엔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한없이 무겁진 않음
외국작품 덱스터
국내작품 도진기 작가 어둠의 변호사.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이작가는 판사출신이라 더 인기몰이함)
일본엔 그로테스크 공포는 키시유스케가 많이 쓴듯
악의 교전
재밌었지만 끔찍한 소설이었다
와.. 고마워.. 계속 댓 확인하고 있는데 감동 ㅠ
미쓰다 신조 정도면 너의 니즈를 중족시켜주겠군
살인자들의 섬. 요코미조세이시 소설. 브로큰그레이스. 매그레추리소설 - dc App
마지막 해커. 살인위원회. 능숙한 솜씨.저주받은 피. 악몽의 관람차. 등도 추천
애완동물 공동묘지가 고전호러소설 느낌나지..
스티븐킹의 숨겨진 역작이니 참고해~
밝게 볼수 있는 책은 자기 앞의 생, 네루다와 우편배달부,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꽃들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