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라곤 안읽던 친구가 요즘 책을 읽는다고 해서 선물로 책을 하나 해줄까 하는데

지금 빠져있는 분야가 공포? 탐정? 그런 류 인거 같아



어떤 작가 이름을 댔었는데 처음들어서 잊어버렸는데

같은 작가 책이라 그런지 거의 비슷하다 라고 하면서 말해주는게


사체의 지문을 지운다, 얼굴을 알아볼수 없게 짓눌러버린다

이런 수법을 잘 사용하는 작가의 책을 재밌게 읽고 있다고 하는데


누구인지 모르겠다면 최소한 저런 류의 비슷한 책 중에 추천해줄만한 책은 없을까?


그리고 너무 어두운 책만 봐서 자신의 성격도 이상해질까봐 무섭다라고 농담으로 말했는데


오히려 반대되는 개념의 밝은 책도 추천해줄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