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셰익스피어 빼면
좀 분위기 자체가 미적지근한데
난 프랑스 문학 손들어주고 싶다.
난 영국
근데 프랑스는 영국 셰익스피어, 독일 괴테처럼 원톱이 없음. 여러 좋은 작가는 많지만
대신 위고 - 스탕달 - 발자크 삼각편대
후랑스도 좋고 영국도 좋다. - dc App
해리포터가 압살함 ㅅㄱ
위고 스탕달 발자크 삼각편대는 누가 정한 편대냐 셋 다 대중성 전무한데
위고가 대중성이 없다는건 ㅋㅋ
빅톨 위고의 전성기 시절 "프랑스어를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레 미제라블>을 읽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죠. 물론 위고의 인기가 상대적으로 뒤마에 미치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뒤마의 <삼총사> 시리즈 3부는 전 유럽의 30 여 개가 넘는 신문에서 거의 1~2일차로 한꺼번에 연재되었습니다. 위고가 그 정도는 아니었지만, 대중적으로도 널리 읽혔죠
난 영국
근데 프랑스는 영국 셰익스피어, 독일 괴테처럼 원톱이 없음. 여러 좋은 작가는 많지만
대신 위고 - 스탕달 - 발자크 삼각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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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가 압살함 ㅅㄱ
위고 스탕달 발자크 삼각편대는 누가 정한 편대냐 셋 다 대중성 전무한데
위고가 대중성이 없다는건 ㅋㅋ
빅톨 위고의 전성기 시절 "프랑스어를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레 미제라블>을 읽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죠. 물론 위고의 인기가 상대적으로 뒤마에 미치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뒤마의 <삼총사> 시리즈 3부는 전 유럽의 30 여 개가 넘는 신문에서 거의 1~2일차로 한꺼번에 연재되었습니다. 위고가 그 정도는 아니었지만, 대중적으로도 널리 읽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