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왈왈 에머슨이 침튀길정도로 추천해서 함 읽어봤는데 30페이지까지 읽다가 읽어야할 동기자체가 사라져버려서 관둠
이걸 왜 읽고 있어야 하나 하는게 온몸으로 느껴져버림
삼국유사 읽을때랑 비슷한 느낌,,
너무나도 건조한 서술과 '그래서 뭐 어쩌라고'식 내용들..
랄프 왈왈 에머슨이 침튀길정도로 추천해서 함 읽어봤는데 30페이지까지 읽다가 읽어야할 동기자체가 사라져버려서 관둠
이걸 왜 읽고 있어야 하나 하는게 온몸으로 느껴져버림
삼국유사 읽을때랑 비슷한 느낌,,
너무나도 건조한 서술과 '그래서 뭐 어쩌라고'식 내용들..
나는 숨도안쉬고 재밌게 읽었는데 나랑 취향이 정반대네 ㅋㅋ
역붕이한테는 갓꿀잼인디ㅋㅋ
그리스 및 로마 역사를 얼마간 알아야 제대로 읽을 수 있음. 기초 지식이 없으면 읽기 어려운 책이고, 기번의 로마제국 쇠망사도 비슷함
술라가 뭐했고 누군지 대충 알고 읽는거랑 술라? 주정뱅이야? 하고 읽는 거랑은 하늘과 땅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