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왈왈 에머슨이 침튀길정도로 추천해서 함 읽어봤는데 30페이지까지 읽다가 읽어야할 동기자체가 사라져버려서 관둠


이걸 왜 읽고 있어야 하나 하는게 온몸으로 느껴져버림


삼국유사 읽을때랑 비슷한 느낌,,


너무나도 건조한 서술과 '그래서 뭐 어쩌라고'식 내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