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된 피네간의 경야 (어문학사) 43,200
율리시스 (어문학사) 43,200
황금빛 모서리 (문학과지성사) 8,100
셰익스피어 소네트 (민음사) 13,500
두이노의 비가 (열린책들) 11,500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소와다리) 8,820
정본 백석 시집 (문학동네) 14,400
입 속의 검은 잎 (문학과지성사) 8,100
이 시대의 사랑 (문학과지성사) 8,100
조이와의 키스 (민음사) 9,000
책기둥 (민음사) 9,000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문학동네) 9,000
구관조 씻기기 (민음사) 9,000
사랑을 위한 되풀이 (창비) 8,100
내가 사랑한 시옷들 (포르체) 14,400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 (아침달) 12,400
개를 위한 노래 (미디어창비) 10,800
이상 소설 전집 (민음사) 11,700
롤리타 (문학동네) 11,700
적과 흑 1,2 (민음사) 18,900
신곡 1,2,3 세트 (민음사) 21,600
파우스트 1,2 세트 (길) 54,000
일리아스 + 오뒷세이아 세트 (숲) 59,400
변신이야기 1,2 (민음사) 16,200
열린책들 35주년 midnight, noon 세트 63,000
열린책들 도스토옙스키 컬렉션 리커버 107,500
합계 604,620
시험잘봐서 탭 사준다는거 책으로 달라캤음
리커버도 벌써질렀네 개부자야
변신이야기도 숲 출판사 거 있어!!
오 그렇네? 감사함미다ㅋㅋㅋ
중학생이?
피네간?
잘샀노 ㅋㅋ 어려워서 못읽어도 나중에 어른되서 읽으면 됨 걱정마라
도스토옙스키 컬렉션 진짜 잘산거임 ㅎㅎ
도끼 컬렉션은 좀 두고보고 사지
다른 버전 또 나올 거라는데
니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다만 진짜로 저걸 다 읽음? 뽕차서 지른 느낌인데
일단 시집들은 학교에서 시간도 보낼 겸 읽으려고 하고, 소설들은 그래도 한번씩은 교양 삼아 읽어보려는 책들, 그리고 제임스 조이스 책은 도전의식 불러일으키자너ㅋㅋ 궁극적 목표가 피네간 완독임
아몬드 ㅇㄷ?
근데 예상하건데 저기중에 절반이상은 5년안에 다 못읽을것 같은데
그정도는 아닐듯 내가 중학생때는 오히려 지금보다 많이 읽었음 ㅇㅇ 1년에 100권정도 읽었었는데
지금은 50권 정도 읽는것도 힘듬
괜히 젊음이 좋은게 아님... 다 늙기 전에 얼른 읽어야함
고등학생되면 또 공부도 해야하고
다들 잘 골랐는데 제임스조이스 율리시스 피네간의 경야는 비추함 독갤이니까 읽었다고 보이는거 - dc App
젊예초랑 더블린 이외엔 추천안 함 참고로 나는 영문과 학사졸업한 일반인임 - dc App
왜 비추함?
진지하게 궁금함
난이도 측면에서 두 개 고른 이유는 뭐야? 독갤에서 좋다고 해서? 인터넷에서 좋다고 해서? 제임스조이스 좋은 소설가는 맞음 그러나 젊예초/더블리너스 이외엔 추천 안 함. 중학생이라 책 고르는게 힘들다면 위키백과 나무위키만 잘 읽어보고 따져고르길 바람. 인터넷의 책 추천은 믿음직하지 못할때가 많음 - dc App
문학을 감상하는 관점 배웠지? 내재적측면(1)과 외재적측면(3)? 요거도 잘 생각해보구 그리고 중고등학교때 사실 가장 좋은 독서는 수능언어영역정도임 비문학+문학 통틀어서 아직 학문의 개념이 부족할 때니까 - dc App
개인적으로 나는 영문과이자 다른 분야에 깔짝깔짝 관심이 많아서 책을 즐길뿐 조금 더 도와주고싶긴하나 내 지식이 짧음 ㅜㅜ 지금 리스트보면 내 눈에 X비추X가 몇개 더 보이긴 함 부모님께 책 고를때 도와달라고 해 - dc App
사실 제임스조이스는 더블리너스/젊예초도 중딩이 읽기 어려운 책일 수 있음. 영문과에서는 책의 읽기난이도를 lexile렉사일이라는걸로 나눔. 더블+젊예는 이미 렉사일이 높은 작품임. 그런데 율리+피네를 여기에 더하겠다고? - dc App
중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건 아닌데 조이스꺼는 1장도 제대로 못읽고 접게될거임 - dc App
몰아읽을떄는 진짜 많이 보게되더라궁
ㄹㅇ중학생임? 난 고2인데 개쩌네 ㄷㄷ
학교는 특목고 갈거야?
2 부모님이나 국어쌤께 한 번 도와달라고 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