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어쩌구 똥글들 많이올라오던데


비혼률이 극도로 올라간 부작용을 보여주는 사회현상인가 싶다가도


자기 자식을 확신할수 없기 때문에 남자 유전자에 내재된 질투 본능인거 같기도하고




사랑에 대한 철학책까지 쓴 양반의 최종 테크트리가


애딸린 연상녀랑 결혼인거 보면


역시 철학자쯤 되어야 이런 인간 본성에서 초월한 선택을 할수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