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리 젊은 시절 절에서 살면서 공부하고 글을 쓰고 동양철학과 불교를 논하며 지냄. 친형이 당대 한국 불교 철학의 1인자여서, 김동리 역시 감화를 받은 시절에 취재한 내용으로 쓴 작품이 등신불. 이후 기독교를 공부한 작가는 그리스도 옆에 매달려 회계하지 않은 죄인을 이스라엘 혁명가로 묘사한 사반의 십자가를 썼고, 무속 신앙을 공부햐고 무녀도(을화)를 씀
김동리를 좀 알아봐야겠군. 감사.
김동리 젊은 시절 절에서 살면서 공부하고 글을 쓰고 동양철학과 불교를 논하며 지냄. 친형이 당대 한국 불교 철학의 1인자여서, 김동리 역시 감화를 받은 시절에 취재한 내용으로 쓴 작품이 등신불. 이후 기독교를 공부한 작가는 그리스도 옆에 매달려 회계하지 않은 죄인을 이스라엘 혁명가로 묘사한 사반의 십자가를 썼고, 무속 신앙을 공부햐고 무녀도(을화)를 씀
김동리를 좀 알아봐야겠군.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