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e857ebd9c32b6699fe8b115ef046c3a6fca99bf




고요한 무념무상을 지향하는 것 같은데


불교 좋아하는 것도 그렇고 합리주의 비판하는 것도 그렇고 행복보다는 고통의 부재를 지향하는 것도 그렇고


으레 알려진 것처럼 '이 세상은 지옥이다' 라고 말하기보다는 '행복은 착각에 불과하다' 에 방점을 두는 것 같음



야던 코터슨이 행복에 중점을 두는게 비생산적이라고 했던게 생각나는데


겉보기에는 둘이 대척점에 서있는 것 같은데 비슷한 소리한다고 느낄 때가 종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