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친구의 약혼자를 좋아했는데 결국 앓다가 권총으로 자살했나 그런 내용이였던거 같아요
20세기 이전 소설같고 유럽쪽 책이였던거 같은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맞네요!! ㄳ합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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