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재출간 당시에 인증 글 엄청 올라오던데
정작 재밌다거나 내용에 관한 글은 거의 없더라
솔직히 읽으면서 제일 깨는 게 애들이 지 생각 줄줄 말하는 거도 있는데
공작이 부하들 목숨 아끼는 거 보고 옆에서 보던 프레멘이
이 공작은 정말 올바른 지도자로군 하면서 감탄하는 내레이션이 실소가 나오더라..
고전 소설 얼마 안 읽긴 했어도 대부랑 출판 년도 얼마 차이도 안 나던데 대부가 훨씬 나은듯
여기도 재출간 당시에 인증 글 엄청 올라오던데
정작 재밌다거나 내용에 관한 글은 거의 없더라
솔직히 읽으면서 제일 깨는 게 애들이 지 생각 줄줄 말하는 거도 있는데
공작이 부하들 목숨 아끼는 거 보고 옆에서 보던 프레멘이
이 공작은 정말 올바른 지도자로군 하면서 감탄하는 내레이션이 실소가 나오더라..
고전 소설 얼마 안 읽긴 했어도 대부랑 출판 년도 얼마 차이도 안 나던데 대부가 훨씬 나은듯
영화는 재밌던데
서술이 딱딱하긴 했음. 번역문제였으려나? 내용은 되게 깔끔해. 군더더기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