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양반 생각이 나랑 비슷하네.
모든 물품소비에는 과시성향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데
현대사회에서 최신품에 책정된 가격은 거품이 어마어마하다는 거.
좀 더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남들에게 같은 다홍치마로 여겨지는 거면 가격이 싼 걸 사라고 제시하는 상식적 발언부터
과시 성향을 좀 더 사회적으로 분석해서 최신품 사는 거 대신, 예를 들면 물건을 빌림으롯서 사회적인 인망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얻을 방법마저 제시하네.
요컨대 어떤 과시를 원하는가? 에 대한 통찰
그리고 남들에겐 어떻게 보이겠는가?에 대한 고민
이 사람은 굉장히 섬세하고 관찰력이 뛰어남 사회성도 그럭저럭 괜찮은 눈치가 좋은 사람이겠구나.. 싶다.
대중들 보며 많이 답답해햇을 듯.
모든 물품소비에는 과시성향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데
현대사회에서 최신품에 책정된 가격은 거품이 어마어마하다는 거.
좀 더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남들에게 같은 다홍치마로 여겨지는 거면 가격이 싼 걸 사라고 제시하는 상식적 발언부터
과시 성향을 좀 더 사회적으로 분석해서 최신품 사는 거 대신, 예를 들면 물건을 빌림으롯서 사회적인 인망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얻을 방법마저 제시하네.
요컨대 어떤 과시를 원하는가? 에 대한 통찰
그리고 남들에겐 어떻게 보이겠는가?에 대한 고민
이 사람은 굉장히 섬세하고 관찰력이 뛰어남 사회성도 그럭저럭 괜찮은 눈치가 좋은 사람이겠구나.. 싶다.
대중들 보며 많이 답답해햇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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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주장은 그것이 가장 큰 욕구라는 거고 그것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거지. 표면적으로는 자기만족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니다는 식. 인간이 매우 사회적 생물이라는 전제하에서 저런 결론이 나오는 거고, 나름의 근거들이 당연히 있지. 내가 그 논문참조 주석을 다 읽진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