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The wind rises, We must try to live.
Le vent se lève! . . . il faut tenter de vivre!
—폴 발레리, Paul Valery, Paul Valéry
The wind rises, We must try to live.
Le vent se lève! . . . il faut tenter de vivre!
—폴 발레리, Paul Valery, Paul Valéry
보르헤스 원픽 The grass쓴 양반 아니었나
폴 발레리도 좋아함
ㅇㅇ. 프랑스 시인들 좋아하더라 랭보 발레리 좋아하던데.
막상 언급하니까 에밀리 디킨슨도 읽어보고 싶긴 하네
"오 여성 시인중에는 에밀리 말곤 없어요. 나머지는 음~ 그냥 그렇죠."
오 나보코프도 여성 시인은 마리나 츠베타예바만을 인정했다는데 신기방기.
상징주의 on
진짜 띵띵띵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