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이 씹아싸라 그런건진 몰라도 걍 누구랑 대화하는 자체가 뭔가 불편하면서도또 한편으로는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픈 욕구가 있긴 한데책 읽으면 그래도 시간은 빨리 가는 듯한 느낌이라도 들어서 근본적인 문제점이야 해결해주지 못한대도 좀 나은거같음.문제는 취직이네
그 두가지는 벤치프레스와 스쿼트처럼 서로 대체될수 없는 것들입니다 형님
와 나도... 누구만나고오면 기빨려서 연애도 잘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