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이 씹아싸라 그런건진 몰라도 걍 누구랑 대화하는 자체가 뭔가 불편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픈 욕구가 있긴 한데


책 읽으면 그래도 시간은 빨리 가는 듯한 느낌이라도 들어서 근본적인 문제점이야 해결해주지 못한대도 좀 나은거같음.


문제는 취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