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무용론은 독서무용론에 비해 더 쿨탐 빨리 도는 거 같음. 


문학, 특히 고전에 대해서, 매체나, 언론에서 더 치켜세우니까. 

막상 접하면 실망감을 접하는 경우도 많은 건가 싶음. 


그래도 뭔가 비문학에 비해, 저런 얘기 많이 나오는거 보면,

문학이 더 현타 찾아오는 주기가 빠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