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고독 그건 그렇고 유튜브에서 씨발좆등신련들이 오 너무 문학적이에요ㅠㅠ 헐 작가님ㅠㅠ 이 좆지랄씹지랄하는 거 보면 우리나라 씨이발 새끼들이 책 좆도 안 읽는 다는 건 체감 가능하더라
데이빗집단린치(yoyojune)2021-10-24 01:37
답글
속이 뻥~ - dc App
익명(125.189)2021-10-24 08:46
미국의 목가, 핏빛 자오선, 국경 3부작(모두 다 예쁜 말들, 국경을 넘어, 평원의 도시들), 바다(존 밴빌)
익명(39.7)2021-10-24 01:51
대중들의 예찬에 부합되는 문장력을 찾을 거라면 차라리 대중적인 소설에서 찾으시길.
익명(1.236)2021-10-24 02:24
채만식 단편《민족의 죄인》
바람바람(barbaram)2021-10-24 05:25
답글
한국어 문장의 진수는 한국인이 한국어로 쓴 소설에서만 볼 수 있다
바람바람(barbaram)2021-10-24 05:26
[프랑스] 알렉상드르 뒤마 - 몽테크리스토 백작, 빅톨 위고 - 웃는 남자, 오노레 드 발자크 - 잃어버린 환상, 라파엘 사바티니 - 스카라무슈, 마르셀 프루스트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익명(125.178)2021-10-24 05:37
[영미] 셰익스피어 - 4대비극, 월터 스콧 - 아이반호, 새커리 - 허영의 시장, 조지 엘리어트 - 플로스 강의 물방앗간, 샐먼 루시디 - 무어의 마지막 한숨, 제임스 클라벨 - 노블하우스, 저지 코진스키 - 챈스 가드너, 랠프 앨리슨 - 보이지 않는 인간, 허먼 우크 - 전쟁의 바람
익명(125.178)2021-10-24 05:40
[러시아] 톨스토이 - 안나 카레니나,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 투르게네프 - 첫사랑, 곤차로프 - 오블로모프, 안드레이 벨르이 - 은빛 비둘기, 파스테르나크 - 닥터 지바고, 유리 나기빈 - 금발의 장모
익명(125.178)2021-10-24 05:42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노발리스 - 푸른 꽃, 괴테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슈토름 - 호반, 빌헬름 마이어푀르스터 - 황태자의 첫사랑, 헤르만 헤세 - 페터 까멘찐트, 알프레드 되블린 -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귄터 그라스 - 넙치, 토머스 베른하르트 - 지하실, 막스 프리쉬 - 거인 슈틸러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롤리타 금각사는 이미 알고 있어요..!
오에 겐자부로 - 만엔 원년의 풋볼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표현력을 선사해줄: 롤리타
그럼 롤리타 그 이상: 창백한 불꽃
코드를 계속 쳐야하네… 다들 감사합니다!!
봄눈
소돔120일
나는 노르웨이의 숲 추천
이문열 이효석 김훈
백년의 고독 그건 그렇고 유튜브에서 씨발좆등신련들이 오 너무 문학적이에요ㅠㅠ 헐 작가님ㅠㅠ 이 좆지랄씹지랄하는 거 보면 우리나라 씨이발 새끼들이 책 좆도 안 읽는 다는 건 체감 가능하더라
속이 뻥~ - dc App
미국의 목가, 핏빛 자오선, 국경 3부작(모두 다 예쁜 말들, 국경을 넘어, 평원의 도시들), 바다(존 밴빌)
대중들의 예찬에 부합되는 문장력을 찾을 거라면 차라리 대중적인 소설에서 찾으시길.
채만식 단편《민족의 죄인》
한국어 문장의 진수는 한국인이 한국어로 쓴 소설에서만 볼 수 있다
[프랑스] 알렉상드르 뒤마 - 몽테크리스토 백작, 빅톨 위고 - 웃는 남자, 오노레 드 발자크 - 잃어버린 환상, 라파엘 사바티니 - 스카라무슈, 마르셀 프루스트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영미] 셰익스피어 - 4대비극, 월터 스콧 - 아이반호, 새커리 - 허영의 시장, 조지 엘리어트 - 플로스 강의 물방앗간, 샐먼 루시디 - 무어의 마지막 한숨, 제임스 클라벨 - 노블하우스, 저지 코진스키 - 챈스 가드너, 랠프 앨리슨 - 보이지 않는 인간, 허먼 우크 - 전쟁의 바람
[러시아] 톨스토이 - 안나 카레니나,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 투르게네프 - 첫사랑, 곤차로프 - 오블로모프, 안드레이 벨르이 - 은빛 비둘기, 파스테르나크 - 닥터 지바고, 유리 나기빈 - 금발의 장모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노발리스 - 푸른 꽃, 괴테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슈토름 - 호반, 빌헬름 마이어푀르스터 - 황태자의 첫사랑, 헤르만 헤세 - 페터 까멘찐트, 알프레드 되블린 -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귄터 그라스 - 넙치, 토머스 베른하르트 - 지하실, 막스 프리쉬 - 거인 슈틸러
[스페인/포르투갈/남미] 우나무노 - 안개, 우안 마르세 - 여대생과 좀도둑, 마누엘 푸익 - 조그만 입술, 요사 - 녹색의 집, 마르께스 - 족장의 가을. 이사벨 아옌데 - 에바루나, 페소아 - 불안의 책, 바르콘셀로스 -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이탈리아/그리스/터키/동유럽] 수산나 타마로 - 아니마 문디,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알베르토 모라비아 - 두 여인, 이탈로 칼비노 - 나무 위의 남작, 니코스 카잔차키스 - 그리스인 조르바, 야사르 케말 - 메메드, 오르한 파묵 - 하얀성, 헨리크 솅키예비치 - 크미치스, 야로슬라브 하셰크 - 병사 슈베이크
[북유럽] 실란페 - 실리아, 크누트 함순 - 굶주림, 라아게를뢰프 - 닐스의 이상한 여행, 안데르센 - 그림 없는 그림책, 입센 - 민중의 적
[일본/중국] 미시마 유키오 - 파도 소리, 엔도 슈사쿠 - 침묵, 미우라 야아꼬 - 빙점, 가와바타 야스나리 - 이즈의 무희, 시바 료타로 - 올빼미의 성, 다이 호우잉 - 사람아 사람아, 모옌 - 풍유비둔, 위화 - 허삼관 매혈기, 조설근 - 홍루몽, 나관중 - 삼국지
[한국] 이문열 - 황제를 위하여, 황석영 - 장길산, 박경리 - 시장과 전장. 황순원 - 카인의 후예, 김동리 - 사반의 십자가, 박종화 - 다정 불심, 최인호 - 지구인, 김훈 - 칼의 노래, 정비석 - 소설 김삿갓, 이병주 - 관부연락선, 김인순 - 소현, 오정희 - 새, 조흔파 - 얄개전, 천승세 - 혜자의 눈꽃, 김종광 - 모내기 블루스, 이문구 - 유자소전
피네간의 경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