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어 문제를 해결할 때 해답을 던져놓는 때가 있더라
[일반] 가끔 퇴색된 가치가
익명(1.236)
2021-10-24 01:56
추천 1
댓글 3
다른 게시글
-
이번달 알라딘 굿즈 맘에드네 [7][일반] 헤데라(rojamenhpad) | 21.10.24추천 1
-
원서 진짜ㅈㄴ안읽히네 [8][일반] 594(oogusa594) | 21.10.24추천 2
-
책 읽을 순서 추천좀 [2][일반] 도끼형(retzxcv) | 21.10.24추천 0
-
우리 독붕이들은 신곡 일러스트판 통수를 잊은건가? [3][일반] 익명(122.46) | 21.10.24추천 1
-
도끼 리커버 지금 펀딩하는게 [6][일반] 익명(58.233) | 21.10.24추천 3
-
매끄러운 세계와 그 적들 ← 추천 [1][일반] 익명(123.212) | 21.10.24추천 0
-
나 이런게 좋아하네[일반] 익명(1.244) | 21.10.24추천 1
-
도끼 북펀딩 하루만에 49명 ㄷㄷ[일반] 익명(121.189) | 21.10.24추천 0
-
읽다 만 책들인데 다시 읽을만한 거 추천좀 [6][일반] 익명(183.99) | 21.10.24추천 1
-
중딩 독붕이 비문학 추천좀[일반] 익명(illilliiliilil) | 21.10.24추천 0
舊官이 名官이니까
퇴색된 가치가 매번 그런 해답을 찾아주는게 아닌 것처럼 이전의 관리 또한 그렇다고 봄
혁명은 상식이 돼고 상식은 클리셰가 돼기 마련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