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그동안 작가로서의 자신을 외면해왔지만 작가로서의 삶(산정상)이 자신이 나아가야했던 방향임을 깨닫지만 이미 죽음에 이르기 직전상태인 비극인가좀 어렵네
하이에나헌테 잡혀 먹히면서 무사히 돌아가는 상상을 허는건데, 남주인공은 헤밍웨이 자신을 빗대고 잇제. 죽는 순간에 아름다운 풍경을 상상헌다는 것이 나중에 자살하고도 연관이 되는지 모르것네.
대충 노자-도덕경 같은 경지를 말한다 싶네 당시에도 뭘 읽었는지 몰랐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