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좀 추천해주세요!!
상대는 20대 중후반 여성입니다.
배경으로는
최근 사귀던 남자에게 자격지심 있냐라는 등의 표현을 듣고부터 자신이 정한 이별 후 자기애가 많이 닳아있는거 같구요
전남친에게 사랑과 관심을 못받고 주말이든 연휴든 매일같이 혼자있다보니 자신이 사랑받을수 있는 사람이란걸 잊거나 잊어버린 상황 같습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반말로 해주셔도 됨!
상대는 20대 중후반 여성입니다.
배경으로는
최근 사귀던 남자에게 자격지심 있냐라는 등의 표현을 듣고부터 자신이 정한 이별 후 자기애가 많이 닳아있는거 같구요
전남친에게 사랑과 관심을 못받고 주말이든 연휴든 매일같이 혼자있다보니 자신이 사랑받을수 있는 사람이란걸 잊거나 잊어버린 상황 같습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반말로 해주셔도 됨!
자존감이 낮은데 왜 책을 읽음?
마음의 전략 - 무시, 험담, 따돌림에 맞서는. 북폴리오
나쁜 그녀들의 심리학
우리와 그들 갈등과 협력에 관하여
착각의 심리학 (추수밭)
헤어짐의 심리학
협박의 심리학
이부영 박사의 정신건강 이야기
그남자의 욕구, 그여자의 갈망
그남자에게 전화하지 마라
이혼, 언제라도 너는 행복해야 한다
긍정심리학 코칭기술
어린시절 상처가 나에게 말한다
상호의존성이란 무엇인가
불안, 그 두얼굴의 심리학
이기는 심리게임
우리가 매일 끌어안고 사는 강박
내 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마음의 치유 (기 코르노)
화해의 심리, 이별의 심리
투덜이의 심리학
부모의 심리백과
화해의 심리학 (루카스)
승자의 심리학
사람의 행동을 결정짓는 심리코드
마음을 움직이는 최면 커뮤니케이션
상처입은 마음의 성형
마음을 묻다 (유제민)
공자, 마음의 병을 치유하다
마음의 숲을 거닐다
인도기행 (법정)
마음 정리하기 연습
마음을 과학한다 (디팩 초프라)
반말로 하라고 했으니 설명 편하게 반말로. 심리 상담과 치유, 치료과정에서 주로 활용되는 책들인데 뭐 배경설명 하나도 없이 제목만 나열해놓아도 저중에서 끌리는 제목의 책이 분명 있을텐데 그 책들 위주로 먼저 봐도 괜찮고
자존감이라는건 자아와 타자 양쪽에서 지지해주고 승인을 받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일단 급한 불을 끄는건 아픔과 상실감, 상처받은 자아에 대해서 긍정적인 감정을 끌어내고 "내면"을 치유하는것. 이것부터 하고나면, 이제 "나"로부터 주변부로 보는눈을 넓혀가면서 책을 읽든 생각을 하든 점차적으로 생각과 성격, 행동까지 바꿔나간다면 더 금상첨화.
일단 스스로부터가 나를 사랑하는 이유와 방법들을 깨달아가고 나면, 인간관계 속에서 생기는 갈등이나 사건들의 의미를 긍정적으로 보는 연습(관점제공/실전연습)을 하고 더 나아가서는 상대방이 나에대해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끔 만드는 영향력까지 만드는 수준을 목표로 하면 더 좋고
지나간 관계나 사건, 행동, 감정 등의 "원인"을 찾아내는건 주로 정신분석적 진단에 해당하고, 인지적 접근은 그런 원인들을 아는것으로 미래의 감정과 행동을 바꿀 수 있다고도 봄. 행동치료/문제해결접근/단기역동치료 등의 관점에서는 지나간 일들은 그냥 참고를 하되, 이루고자 하는 "미래"에 초점을 맞추어서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면 내가 그 미래에 더 효과적이고
빠르게 다가갈 수 있는지에 대해 집중함. "내 성격이 왜 이런걸까. 그사람은 왜그런걸까"를 알려면 성격심리학 등의 책이 도움이 되고, "내가 어떻게해야 상대방과 좋아질 수 있을까"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행동주의 책을 보면 되겠고
"지나간 일들과 상관없이 나는 나 자체로 좋다. 그리고 앞으로 잘 되고싶다"는 미래지향적인 부분에선 긍정심리학, 코칭, nlp, 리처드 밴들러 등의 책을 읽는게 도움이 됨.
감정의 연금술. 인간딜레마. 성취심리. 모든인간관계의 핵심요소 아버지. 심리학적인 연금술. 동기유발의 원칙. 마음을 앓는 사람들. 지금까지 나를 괴롭힌 사람은 없다.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 사이코드라마와 집단치료 매뉴얼. 공황장애의 인지행동치료. 비움의 발견. 고통에게 따지다. 왜 나쁜기억은 자꾸 생각나는가. 자기를 믿지 못하는 병.
나는 왜 과식하는가. 뇌 1.4kg의 사용법. 똑똑하게 화를 다스리는 법. 유혹 그 무의식적인 코드. 브레인 섹스. 그남자의 뇌, 그여자의 뇌. 사랑의 코드. 불륜의 심리학. 내성격은 내가 디자인한다.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 나의 두뇌가 보내는 하루. 거짓말의 진화. 생각 조종자들. 이기는 심리게임. 감정을 과학한다.
추가로 리스트 더 적었는데, 3~4권정도만 읽어도 웬만한 심리이해는 가능하고 분야별로 한권씩 해서 10권정도 읽기 시작하면 다른사람 상담해주고 실질적으로 생활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생김. (읽고 바로 덮는게 아니라 책을 내걸로 소화하는 노력을 해야 가능)
책은 아닌데 무한의 노멀로그라는 블로그 추천한다
글쓴이인데.. 110.15 진짜 미치도록 고맙다 하나하나 찬찬히 알아볼께 진짜 너무 고마워
간곡히 말하건대. 그런 거 읽지 마라. 소위 힐링서적, 자기정당화 서적, 얄팍한 심리학에 기댄 서적들은 별 쓸모없고 그 순간의 마취된 기분만을 안길 뿐이다. 뭔짓인가 싶겠지만, 니체의 책을 읽어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으면서, 계속 그렇게 살아갈 것인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것인지 결정해라.
이게맞다 - dc App
자존감이 낮으면 책보단 그냥 정신과를 가서 상담받는게 효율성 최고 좋다.
아니면 심리치료센터를 가던가
책으로 절대 해결 못해
진정한 치유와 행복의 길을 갈 수 있음. 내가 알려준건 심리상담과 심리치료를 하는 상담사/의사들의 교양서 수준을 알려준거고, 내담자로 직접 대면상담을 받지 않아도 책을 보면서 상담과 인생변화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코스를 매우 간략하게 설명해준것. 비관론과 자조론에 머물지, 긍정적 미래와 주체적 삶을 살아갈 힘을 기르고 웃으며 살지는 본인 스스로의 선택^^
와 개추. 추천찍고감. 댓글에 추천이 없다는게 아쉬울정도네.. 110.15 ㄱㅅㄱㅅ 안그래도 성공학랑 심리치료 공부방법 찾고있었는데 복사해놓고 봐야겠다
역사란 무엇인가
사마천 사기
당장 죽게
ㅆ는데 무슨 책으로 해결해.. 책을 통한 대체의학이냐? 자존감이 떨어지고, 우울한건 독서로 해결할 부분이 아니라 의학의 영역이고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문제인데. 책으로 해결할거면 병원은 왜있어? 자존감 떨어지면 정신과 상담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좀 괜찮아지면 운동을 보조적으로 하면 바로 좋아진다.
그리고 의외로 20대 젊은층 실연으로 우울증 호소하면서 정신과 종종 온다. 편견가지지 말고, 자존감 떨어지면 정신과나 심리상담센터 가고, 재미붙일수 있는 수영이나 스쿼시가 훨씬 좋다. 위에 고서로 세상과 담쌇고 사는 백면서생 말은 듣지말고.
중간 훼방놓는애는 아이피도 바꿔가면서 어그로네 ㅋㅋㅋ 도갤 누가 떠오르는군
ㄴ리ㅂㄹ? 대ㅇ? ㅋㅋㅋㅋㅋ
정신의학쪽에서 의사자격증이 있는 전문의는 약물치료를 병행하기도 하는데, 신체이상증상이 급격히 일어나거나 외상손상(집단 교통사고 등)이 큰 경우를 우선적으로 처치하고 그외엔 심리상담이나 코칭으로 내담자의 주체성을 향상시키는것이 기본중의 기본이다.
임상실제에서 상담을 진행하기 전 기초조사를 통해 약물을 처방할지, 인지적 접근으로 갈지 행동치료로 갈지 등 어떤 방향으로 접근할지는 상담자가 결정하고, 방향은 다양해질 수 있음. 세션조차도 몇회/시간을 어떻게 할지가 다양해지게 돼. 그걸 모르니 저런 순환오류에 빠지는것이겠지. 오로지 본인생각만 우기기.
차근차근 공부하고 내 것으로 잘 소화해내고, 실제 생활 속에서 연습하다보면 분명 달라진 자신을 스스로 느낄 수 있을거야. 지나간 일들은 바꿀 수 없지만 반면교사를 삼아 내 인생의 미래를 위한 자양분으로 만들 수 있어. 그게 살아가며 하는 공부이자 역사라고 할 수 있지.
아이피 바뀌는건 디씨 어플로 쓰다가 컴으로 쓰다가 하니까 그런거고정신과에서 꼭 약물을 쓰진 않지 상황에 따라 처방 약도 다르고 그런데 난 무조건 우울증 약을 먹으라고 한적없는데? 자존감이 떨어지고 위축된 상황에선 스스로 책 읽는것보단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서 돌아보고 상황이 심각하면 약처방 받을수도 있는거라고 - dc App
어조만 유하게 표할뿐 정상적인 사고, 사회성을 가진 인간 운운하면서 까내리는 태도는 똑같구만 - dc App
보니까 부정적인 사고에 애정결핍으로 자기도 정신병자로 프레이밍하는구만 - dc App
차근차근 공부하고 내것으로 소화해내면 이럴때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상대에게 압도적인 지식의 양으로 깔아뭉개는거야 쉽지. 하지만 일부 책 많이 읽은 사람들 특징이 압도적인 지식의 양을 상대를 깔아뭉개는데 사용한다는거야. 힘들때 정신과 상담을 받느냐 책으로 보조적인 치유를 받느냐를 택할때 선택하는건 주장대로 주관적인 영역인것도 맞고, 쓰는 어휘나 말하는 방식도 세련되게 구사하는것도 맞고, 그걸로 판단하기에 네가 나보다 책 더 읽은건 맞는데 적어도 네가 '타자를 내리깔고 본인을 추켜세우는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하지는 마라 먼저 ' 글로 해결못하니 마니 하는 소리들은 인생을 그 상태에서 살아가며 타인에게도 악담으로 감정과 행동양식을 묶어놓는 댓글들이다.' 라고 타자인 나를 내리 깔았기때문에 한소리다.
나도 실연으로 힘들어서 정신과상담이랑 심리센터 갔던적 있었는데, 위축되고 약간 우울이 온 상황에서는 무기력증이 평소보다 강하게 오고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져서 책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접하기 쉬운 영화, 드라마든 모든 외부의 자극을 받아들이기도 힘들다. 운전도 당분간 피해야 돼. 본문 쓴 글쓴이가 착각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책을 주면 로만가리가 추천한 니체든 유동이 추천한 심리학 책이든 아예 눈에 안들어와. 이런 상황에서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체화를 통해 해결한다? 물론 그냥 단순히 평범하게 마음이 위축된 상황이면 책을 보는게 기분전환이 되겠지만, 이런 경우는 전문의 상담 받으면서 보조적으로 운동을 하면 빨리 돌아와. 그래서 상황이 평범한 상황이면 더 쉽게 돌아올수 있으니까 운동과 상담을 추천한거고.
책도 좋기야 좋지 보조적으로, 당장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할땐 즉각적인 전문의 상담이 훨씬 좋았다. 구체적으로 과거의 상처나, 지금 드는 안 좋은 생각들의 근거, 과거의 일들을 끄집어 내서, 제 3자의 시각에서 볼 수있게 해주고, 침착하게 만들어줘. 위에 유동이 말한 책을 읽으란 것도 이걸 책으로 하란 소리였겠지만, 위축되고 무기력증이 하루종일 오는 상황에서 느긋하게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진단내리고, 상처 치유하는건 그때 그상황의 기분상 불가능하고 차라리 좋은 상담센터 추천해주는게 좋아. 같은 상황에 빠져본 입장에서 느긋하게 어떤 책을 읽으라는 소리가 고서속에서 담 쌇고 모든 걸 책으로만 해결하려는 사람으로 보여서 답답해서 어조가 공격적으로 나왔다.
그런데 또 상황이 심각하지 않고 몇주 쉬면 나아질 상황이면 위의 책을 보조적으로 보면서 기분전환하는것도 좋겠고, 글쓴이가 잘 판단해서 이게 몇주간 장기화 되는것 같으면 그냥 좋은 상담센터를 추천한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선 이런 책을 읽어보라 상담센터를 가봐라 어째라 호의를 베푸는건, 그 의도와 달리 굉장히 축처지는 기분을 더 처지게 만드니까. 잘 생각해보고 선택해라. 책을 자주 읽는 사람이면 혹시 모르겠는데, 책을 가까히 하지 않는사람이면 그냥 귀찮게 느껴질수가 있어.
위 유동말대로 나도 내 주관과 내 일방적인 경험에 의해서 말하는거지만, 똑같은 상황을 겪어봐서 상대도 비슷하지 않을까봐 한 소리고, 알아서 판단해라. 그리고 나중에 자존감으로 검색해서 들어온 독서갤 유동들도, 이게 자존감이 떨어지는건지, 무기력증이 장기간 오는건지 판단해서 심리상담센터를 찾아가. 나도 세계문학전집이나 고전 에세이들을 읽으면서 마음을 잘 수련한다고 자부했는데, 좋은 세라피스트 말 몇마디가 더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꿔준 경험을 해서 하는 소리야. 물론 요즘엔 너무 유행해서 사이비인지 잘하는 사람인지 구별해서 가야겠지만.
개인의 심성을 다잡는 걸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있으니까. 주변 환경이나, 살아온 과정에서 장기간 받은 심리적 상처일 수도 있으니 너무 책을 통해 너 스스로가 맘 다잡고 해결할수 있는 문제라고 문제를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말고 주변의 도움을 받는걸 추천한다.
책갤에서 책 얘길 안하고 엉뚱한 소리만 늘어놓고 있어. 결국 동어반복일뿐. 의료인도 아니고 논리없는 주관적 경험을 타인에게 주입시키려 하지 마라.
애초에 책따위가 무슨 쓸모냐는 어조에서 시작했으면서 중간에 말을 바꿔가며 교모하게 뉘앙스를 달리 말하는데, 내가 했던 말들을 본인 논리에 삽입시키면서 이랬다 저랬다 하는건 서두에 말했듯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는게 아니라 이기려는 속성때문
본문 글쓴이가 필요한 니즈에 맞춰서 다양하게 답을 해줄 생각은 못하고 끝까지 본인생각에 남을 맞추려는 태도자체는 한결같군. 그리고 언제나 말했듯 책 리스트만 말한게 아니라 책을 활용한 치료적 활용에 대해서까지 말을 해놓았는데 무슨 백면서생이니 하는 말을 보고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의사나 상담사는 책 안보고 임상만 다루나? 모든건 공부로 시작되는 건데
그 기초를 위한 다지기와 방향성을 조언해주는 마당에 오로지 고집을 주입시키려 하고, 남을 조종하려 드는 태도는 주변사람의 피로도를 올릴뿐이다. 분명 외상등의 경우부터 임상실제에서 물리적 방법을 쓰고 그 외엔 자립성을 키우는게 기본임을 말했는데 애초에 그딴것 없다는 식으로 말하다가 뉘앙스만 교묘히 바꿔가는 모습도 잘 참고할만 한 케이스.
실제로 세션 받으러 가서도 상실감이나 감정적 공허함을 치유하고 자립심을 일으키는 방법론으로는 상담(대화)를 제외하고는 독서치료나 미술치료, 표현예술치료 등 내담자 스스로가 행위를 직접 하도록 하는게 많다. 실질적 행동을 해나가는 행위중에 독서치료가 큰 파트로 자리잡고 있고 리딩을 위한 방향제시를 받은거나 다름없다. 근데 이런 배경에서 나온 어드바이스를
전면부정부터 하고 뉘앙스를 바꿔가며 이랬다 저랬다 하는건 혼란만 가중시킬 따름. 치료적 어드바이스 수준에서 방법론을 제시하는게 아니어도 최소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태도를 가지면 더 많은 길이 보일것.
사실 실제사례에선 흔한데. 내담자(상담을 받으러 오는)의 입장인데 상담자의 견해를 부정부터 하거나 오히려 가르치려는 태도,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반항심을 갖는 저항에 대한 부분은 흔하면서도 애를 많이 먹게 하는 케이스. 뭐 정신분석적으로 보면 흔들리지 않기 위해 내 발밑의 뿌리를 붙잡고 있는거라고 볼 수 있는데
실제 내담자 케이스였다면 긍정적 지지를 통한 관념변화나 여러 방법들로 케어했겠지만 뭐 그럴 상황은 아니고. 굿윌헌팅처럼 대면과정에 겪는 상황들을 어설프게 겉핥기로 알고 있으면서 남에게 가르치려 들거나, 주관을 주입시키려 하는 경우에 내편이 아닌 타자는 무조건 상처주고 스스로도 상처를 계속 입게 된다는점. 참 안타깝지만 일단 본문글쓴이는 내가 말한 방법론을
참고해서 잘 해보고~ 좀 더 의문나는 사항이 있거나 피드백이 필요하다면 새로 글 써도 좋음. 더 도움이 될만한 정보 첨언하거나 피드백 해줄 수 있으니까. 화이팅
본문 글쓴이입니다. 110.15 정말 고마워요ㅠㅠㅠㅠ 여러 의미로 정말 감사합니다.
알랭드보통-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110.15님 다른 책들 좀 더 없을까요?? 있으면 알려주세요!! 글 새로 쓰셔도 좋구여 여기는 다 닉네임이 똑같아서 누가 쓴건지 헷갈리고 불필요한거 걸러서 보는거 힘듬 ㅜㅜ
110.15글만 거르면 될 거 같아 ㅋㅋㅋ
개인적으로 심리학이딴거 갖다버리고 '죄와 벌'추천드림. 주인공의 특유의 찌질함이 나와 비슷하여 내가 얼마나 병신인지 깨닫게됨
찌질이 분탕글 거르고 내가 추천해준 책 3~4권만 봐도 세상이 달리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