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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유령이 전 유럽을 떠돌고 있다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주의란 단어는 우리들 입장에선 부정적이고
구시대적인 유물이자 이미 논파된 이상이지만 당시 공산당 선언이 집필되던 시기는 프랑스 혁명과 파리 코뮌 등 개혁을 갈망하던 유럽에서 공산주의는 가장 새롭고 혁명적이며 시대를 선두하던 트렌드 였다.

신의 총애를 받던 자들은 이젠 백성들의 총을 받게  되었고 대중들은 왕을 선택한 신보단 자신을 선택해  준 공산주의에 감회되고 그들의 신앙이 되었으며 공산당 선언은 차후 그들의 성경이 되었다.

프로테스탄트의 아버지인 마르틴 루터가 기존의 성경의 해석을 저항하고 개혁을 한 것처럼
블라디미르 레닌은 새로운 시대의 성경을 재해석 하였고 루터와 다른 의미로 저항하고 개혁을 하였다.
공산주의라는 유령은 레닌으로 인하여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처럼 부활하였지만 급하게 부활시킨 탓에 전기(biography)가 모자라 그 영혼이 전부 들어가진 못했다 결국 차디찬 국제정치의 온도로 인하여 결국 얼어 죽고 말았지만  그 괴물을 등 진 채로 유령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앵갤스는 공산당 선언이 다듬어야 할 부분이 있고 완벽하지 않다고 한다 그렇기에 현대의. 경제학자와 지성인들이 공산당 선언을 재해석하고 완성시키려고 한다

지식인들의 노력으로 인하여 지금 공산주의는 망조의 영혼이 아닌 선조의 영혼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기에 이거 보고 이재명 뽑은다 자본주의를 찢기위해 공산사회의 실현을 위하여 1번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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