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책은 거의 읽지 않으면서 살았는데, 요새 유튜브보면 여기저기서 독서의 힘을 강조하더라고

매일 독서하는 버릇을 들이고 좋은 책을 위주로 반복해서 읽어라 등등 여러 조언이 있던데

영상들을 보면서 드는 하나의 의문점은 교과서를 읽는 것도 포함되냐임.



결국 독서를 강조하는 이유가 성공하기 위해선 멘토가 필요하고 어떤 분야의 전문가들이 쌓아온 지식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스가 책이다 라는 건데,

그런 책이 뭘까 싶더라고. 자기계발서나 소설 이런 건 읽는 데 굳이 연필이 필요하지 않잖아? 이런 책을 위주로 말하는 건 지

아니면 시작은 저런 것으로 시작하되 결국 그런 전문지식이 효과적으로 집필되어 있는 건 교과서이고 그럼 마지막으로 교과서를 쉽게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는 건지 말이야. 근데 교과서는 (대학원서들 기준) 보통 1권 때는데 몇 달의 시간이 걸리잖아. 


대학동안 전공에 대한 공부를 한 뒤 졸업하고 나서도 본인이 필요한 지식을 얻기 위해 관련 전공서적을 꾸준히 읽는 습관이 중요한 건가?

그럼 그냥 평생 연필들고 공부하는 습관이 궁극적이라는 건지 이게 유튜브에서 강조하는 바와 같은 지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