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에 걸쳐

열린책들 죄와 벌 상, 하 다 읽었습니다.

천천히 느리게 읽는 편이라 오래 걸렸네요


라스꼴리니꼬프를 보며 생각나는 문장이 떠올라 적어봅니다.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이 과정에서

 자신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만일 네가 괴물의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보고 있으면,

 심연도 네 안으로 들어가 너를 들여다보기 때문이다."

 <프리드리히 니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