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전도서관 봉사갔는데 50대분들 실수인지 고의인지 책 그냥 들고가려는거 엄청 많이 잡힘.
근데 신기한게 책에 보통 도난방지스티커나 자석같은게 있어야 울리는줄 알았는데 바코드말고는 아무것도 없음. 혹시 바코드때문인가 했는데 그냥 종이던데
오늘 부전도서관 봉사갔는데 50대분들 실수인지 고의인지 책 그냥 들고가려는거 엄청 많이 잡힘.
근데 신기한게 책에 보통 도난방지스티커나 자석같은게 있어야 울리는줄 알았는데 바코드말고는 아무것도 없음. 혹시 바코드때문인가 했는데 그냥 종이던데
책펼치면 책등 갈라지는 안쪽 깊숙이 코일처럼 얇고 긴 철심 붙여놓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