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사랑하는 사람은 책을 읽지 않는다.

하기야 영화관에도 거의 가지 않는다.

어쨌거나 누가 뭐라고 하든지 예술의 세계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은

인생을 사는 게 조금은 지겨운 사람들에게만 어느 정도 주어지는 것이다.(p.44)



러브크래프트: 세상에 맞서, 삶에 맞서 - 미셸 우엘벡


이책 읽어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