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본어 접하면서 똑같은 한자 단어를 발음만 바꾸는 그런 감각인가?

가령 約束를 야쿠소쿠, 약속으로 읽는다거나, 人間을 닝겐, 인간으로 읽듯이, 똑같은 라틴어 어원의 단어를 발음과 끝모양만 바꾸면 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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