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라카미년이 젋었을때는 영화꿈꾸면서 시나리오 오지게쓰다고  소설 쓰고는 언제그랬냐듯이 영화화 막고 최근에와서야 단편집좀 팔아먹으려고  영화화 허락하는 반 씨네필적 태도가 어디서 나왔는지 알겠다.이것이 문학이고 소설의힘이다.  이승우 너때문에 알았다.  나중에 코로나 풀리면  조선대  앞백반가게에서 밥한끼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