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집 무섭다길래 읽어봤는데
새벽에 독서등만 키고 읽다가 극후반부 회사 파트에서 조금 무서워서 방에 불 키고 읽음ㅋ
이거보다 더 무서운 소설 있음? 아니면 대놓고 무섭진 않은데
읽다가 진상을 파악하는 순간 소름이 쫙 끼치는 소설이라든가....
검은 집 무섭다길래 읽어봤는데
새벽에 독서등만 키고 읽다가 극후반부 회사 파트에서 조금 무서워서 방에 불 키고 읽음ㅋ
이거보다 더 무서운 소설 있음? 아니면 대놓고 무섭진 않은데
읽다가 진상을 파악하는 순간 소름이 쫙 끼치는 소설이라든가....
이런 면에서는 우행록이 나는 무섭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