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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해봤는데 구조는 기본적으로 다비슷 비슷 한거 같단 말이지. 3류 소설가나 2류 소설가나 1류 소설가나 다 비슷 해 구조는 정치이야기하면 정치인 나오고 참모 나오고 정치에 관련은 없지만 어쩔수 없이 끼어든 사람 이 존재하고 정치인들과 참모에 끌려가던 사람이 폭로를 하고 나오던 아니면 더러움에지쳐서  하산을 하던 간에 말이야.  정치슈설가중에서 가장 정치권력이 높은 작가가쓴 하우스 오브카드도 결국 여기서 못벗어나니까.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건 그걸 뭘로 채우냐는 거지.  사실 채우는 것도 방법 론이 많아 소설 역사가 대략 400년정도 되고 서사창작의역사는 대략 1만년에 가까우니까 아무거나 봐도 다알수 있다. 재능이없어도 책한권 쓰는 건 쉬워   혹자는 성경만  읽어도  다른 작법서 볼필요없다고 그러는 사람도 있다. 나도 그말에  동의하는 편이고.  요즘에는 정 이해안가면 진짜 포모라고 주장하면서 남에꺼 가져다 써도되는 세상이니까

하지만 규격화 못시키는 가장 중요한게있다. 그게 뭐냐   진짜 본것 처럼 쓰는 것이다. 직접 들은것 처럼 쓰는 것이다. 또 오르는 생각 처럼 쓰는 것이다.  진짜로 이야기를 믿는 것이다. 그래서 영혼을 부여하는 것이다. 내가 일리아드 오디세이아를  보면서 느낀거다 이 청동기 시대 우가가 하던 시절 서사시가 지금도 팔리고 읽고 변태 똥쟁이 제임스 조이스 년까지  매혹 시키게된 이유는 바로 그것이라고 생각한다.

작가가 어떤사람인지  모르겠지만 그는 직접 트로이전쟁을 보았고 항해을 했다.  묘사에서 나오는 것이아니다. 묘사가 좋아서  대사를 잘써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