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 관련 전공 수업 교재가 다른 게 아니고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3기니인지라.
이것들은 한 4년 전에 읽었던게 마지막인데 벼락치기 하면서 간만에 읽어나가니까 좋다. 굉장히 균형잡힌 시각에서 쓰인 글이라 생각함.
돌이켜보면 처음 읽을 때도 굉장히 좋은 글이라 생각했는데 다시 읽어도 역시나 좋네. 뭐 울프의 주장 속 동의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당연히 지금 현재 시각에서 과거 쓰인 글을 재단하면 안 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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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번 기회되면 읽어보고 싶네. 사진은 카독 사진?
아마,,? - dc App
난 솔직히 울프는 드르렁이더라
버지니아울프 나도 다시 읽어봐야겠닼 음... 가물가물한 기억 속에서 문장이 조금 늘어지는 느낌 있었던 것 같오 - dc App
울프 잘 쓰긴 잘 쓰는데 뭔가 졸림 - dc App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