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걍 글쓴이가 활용을 잘못한 것같은데
왤케 자연스럽지
원래 담배 말리다처럼 활용할 수 있는 뜻이 있었나
피말리다
그건 피마르는 싸움처럼 뭔가 팽팽하고 땀나는 걸 말하는거 아닌가
휘말리다
아 이건가 뭔가 파도처럼 그 감각이 밀려오는건가
마렵다를 활용 잘못 한 것 같기도 한데
그리고 명사도 아니고 동사나 형용사에 서로 반대되는 뜻을 가진 경우는 없다고 봐야 해서 그냥 잘못 활용한 경우일 듯. 마려울 듯을 더 줄이다가 저렇게 쓴 것 같다
그른가 나는 '자살의 파도가 말려온다'를 '자살 말린다' 라고 한 것 같은데
말려온다 자체가 돌돌 '말다'에 피동 표현 '-리-'가 붙고 '오다'의 현재형 표현인 '온다'와 결합한 표현이니 네가 말한 '말리다'랑 완전 다른 단어임.
감정에 말리다 이런 느낌 아님?? 감정에를 날려버렸나 - dc App
아마 이 뜻의 잘못된 활용 같음 어떤 사건에 휩쓸려 들어가다 - dc App
피말리다
그건 피마르는 싸움처럼 뭔가 팽팽하고 땀나는 걸 말하는거 아닌가
휘말리다
아 이건가 뭔가 파도처럼 그 감각이 밀려오는건가
마렵다를 활용 잘못 한 것 같기도 한데
그리고 명사도 아니고 동사나 형용사에 서로 반대되는 뜻을 가진 경우는 없다고 봐야 해서 그냥 잘못 활용한 경우일 듯. 마려울 듯을 더 줄이다가 저렇게 쓴 것 같다
그른가 나는 '자살의 파도가 말려온다'를 '자살 말린다' 라고 한 것 같은데
말려온다 자체가 돌돌 '말다'에 피동 표현 '-리-'가 붙고 '오다'의 현재형 표현인 '온다'와 결합한 표현이니 네가 말한 '말리다'랑 완전 다른 단어임.
감정에 말리다 이런 느낌 아님?? 감정에를 날려버렸나 - dc App
아마 이 뜻의 잘못된 활용 같음 어떤 사건에 휩쓸려 들어가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