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사랑에만 국한된게 아니라 이 부부관계를 기반으로 모든 클래시컬한 비극의 주제들이 생겨날수 있음


그것도 하나하나 전부 설득력 있게. [왜냐? 부부니깐] 이걸로 다 근거가 마련됨


연인은 애매함. 감정의 골도 얕고 관계도 깊지 않지..


그점에서 안나 카레니나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