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같은 분야는 그래야 논리가 맞고 말이 통할건데,
문학도 그런가?
러셀은 본인 사상을 수시로 바꿈 - dc App
각자 일장일단이 있겠지 뭐. 원래라면 보지 못했을 가지각색의 작품들을 느낄 순 없지만, 그 각각의 색에 대한 깊이는 없을 확률이 높다던가? - dc App
*없지만 > 있겠지만 - dc App
그런데 한 주제에 천착하면 깊이가 농후해질 가능성은 물론 높아지겠지만 가끔 주제를 바꿔 전개한다고 해도 그 각각의 책에 나름의 혼신을 다하면 의외로 깊이 있는 하나의 책이 나올수도 있자나
많이 쓴다고 해도 글쎄 어쩌면 그냥 자기복제가 줄줄 나오는 거 아닌가 해서
그거는 근데 가지각색을 선보이는 대문호랑 삼류 작가랑 비교하는 꼴 아님? - dc App
결론은 뭐 작가별로 다르다 아닐까? 공무원인 카프카는 부조리를 들춰내는데 천부적인 능력을 발휘케 하는 경험을 갖고 있었잖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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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일장일단이 있겠지 뭐. 원래라면 보지 못했을 가지각색의 작품들을 느낄 순 없지만, 그 각각의 색에 대한 깊이는 없을 확률이 높다던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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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쓴다고 해도 글쎄 어쩌면 그냥 자기복제가 줄줄 나오는 거 아닌가 해서
그거는 근데 가지각색을 선보이는 대문호랑 삼류 작가랑 비교하는 꼴 아님? - dc App
결론은 뭐 작가별로 다르다 아닐까? 공무원인 카프카는 부조리를 들춰내는데 천부적인 능력을 발휘케 하는 경험을 갖고 있었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