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범작과 명작을 가르지 않을까요?
그렇담 기본적인 구조나 논리는 학습으로 연마가 될지라도 그 정념을 건드리는 부분은 역시 타고나는걸까? 이것도 어느정도는 내적으로 훈련가능한 부분 같기도한데
논리적 정당함이 진실을 보장하는건 아니다 -DFW
작품마다 다를 듯. 구성이 중요한 작품은 작품의 내적 논리가 중요하니까, 7-80이상 먹고들어가는데, 그렇지 않은 작품은 그 비율이 작겠지?
그게 범작과 명작을 가르지 않을까요?
그렇담 기본적인 구조나 논리는 학습으로 연마가 될지라도 그 정념을 건드리는 부분은 역시 타고나는걸까? 이것도 어느정도는 내적으로 훈련가능한 부분 같기도한데
논리적 정당함이 진실을 보장하는건 아니다 -DFW
작품마다 다를 듯. 구성이 중요한 작품은 작품의 내적 논리가 중요하니까, 7-80이상 먹고들어가는데, 그렇지 않은 작품은 그 비율이 작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