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화도 독서의 영역이라고 봄

영화도 그 시대상을 담고 있고
더 표현이 자유롭고 다채롭기때문에
느끼는 바가 책만큼이나 강렬하다고 생각

그래서 독서 질릴때면 영화 오지게보고
블로그에 글 쓰고
영화 질릴즈음 카페가서 책 읽고 감상문 쓰고

캬 문화생활 쳇바퀴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