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내가 말하는 기독교뽕이란책을 읽으면서, 또는 덮으면서 신에 대해서 생각해보게하는,무언가 성스러운 기분이 들게하는 그런 느낌을 말함영화로 치면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희생 같은?
내가 읽어봤을때 기준으론 카라마조프>악령=백치>죄와 벌 인거같음
감사감사 고딩때 죄와벌 읽고 다른건 안읽었는데 이번에 본격적으로 드가본다
무신론 최강 악령 반박하는 게 카라마조프임
그럼 악령이 상대적으로 제일 기독교뽕 없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