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1권), 2부(2,3권) 재밌게 읽었는데
3권 마지막에 작가의말도 있고 이후 4,5권은 별로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네
3권까지도 깔끔하게 잘 끝나서 딱히 찝찝함은 없는데 여기서 끊을지 더 볼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