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은 4번 정도 읽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관념적이고 솔직히 단조롭고 지루했고 읽을때 내용이 이해가 잘 안되는 것도 많았습니다.

싯다르타는 인도종교적인 내용을 담은 책으로 소재가 신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