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참존가, 그릭 조르바, 오만과 편견은 진중문고라 한 번 읽고 서평 대회 나가야 할 거 같고뭔가 카뮈, 카프카적 분위기를 색다르게 맛 보고 싶은데 무슨 책을 고를까. 포모도 ㄱㅊ음.
페스트 좋지 - dc App
페스트는 세상 그 자체를 나타내고 있는 거 같음
야로나 빨이라는건 부정못하는데 그때문에 굉장히 재밌었음 - dc App
야로나 빨이라는 게 말이 안됨. 시지프 신화 읽고 읽으면 카뮈가 말하는 바를 이해시켜 주는 우화가 바로 페스트임.
재미는 코로나가 배로만들어준것같음 예술적 가치는 확실하고 - dc App
안읽었으면 소송
시지프 신화
이미 다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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