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중국인 친구랑 책 바꾼적 있음
호시 신이치 플라시보 시리즈 중 하나 주고
운남성 관련 민속학 책 받음
상대방은 한국어 못읽는데 기념 하고 싶다면서
한국어 서적을 달라고 했고
당시에 소지하고 있던 한국책은 많았지만
젤 가벼운 책 한권 준게 호시 신이치 책.
걔는 운남성 출신이라 자기에 관한 책 준다며
민속락 책을 줌.
내 입장에선 땡큐인데 당시 호시 신이치 책은
한국 지하철 역에서 도매로 존나 싸게 팔던거라
다시 생각해보면 좀 머쓱해지네 ㅋㅋ
호시 신이치 플라시보 시리즈 중 하나 주고
운남성 관련 민속학 책 받음
상대방은 한국어 못읽는데 기념 하고 싶다면서
한국어 서적을 달라고 했고
당시에 소지하고 있던 한국책은 많았지만
젤 가벼운 책 한권 준게 호시 신이치 책.
걔는 운남성 출신이라 자기에 관한 책 준다며
민속락 책을 줌.
내 입장에선 땡큐인데 당시 호시 신이치 책은
한국 지하철 역에서 도매로 존나 싸게 팔던거라
다시 생각해보면 좀 머쓱해지네 ㅋㅋ
인간실격이랑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교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