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명상록을 제일 좋아합니다.
마음이 속상할 때 읽으면 더 좋습니다.
괜히 2천년전의 일기가 이렇게 모두에게 읽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독갤러들은 어떤 책을 제일 좋아하시나요?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첨으로 선물받은 책이라 그런지 애착감 물론 내용도 재밌고 - dc App
시지프 신화
호밀밭의 파수꾼 살면서 처음 읽은 소설이고 처음 산소설 존 레논을 쏴죽인놈이 경찰 올때까지 앉아서 이 책 읽었다길래 호기심에 읽음 의지할 곳 없는 청소년의 방황, 외로움, 순수함을 참 잘표현했다고 생각
수레바퀴 아래서..(헤르만 헤세)
은하영웅전설
금각사 - dc App
이방인,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dc App
대성당,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칼의 노래, 무진기행
오 대성당 왜??? 마지막에 같이 손잡고 성당 그리는거 좀 뭉클하긴 했음 - dc App
예전에 내가 쓴 감상이 있긴 한데, 조화를 이루기 어려워 보이는 인물들이 대성당 그리면서 언어를 뛰어넘은 에피파니의 순간에 도달했다? 는 식의 이야기가 참 감동적이었음 ㅎㅎ
사형장으로의 초대
1984 처음 읽었을때 임팩트를 잊을수 없네요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첨으로 선물받은 책이라 그런지 애착감 물론 내용도 재밌고 - dc App
시지프 신화
호밀밭의 파수꾼 살면서 처음 읽은 소설이고 처음 산소설 존 레논을 쏴죽인놈이 경찰 올때까지 앉아서 이 책 읽었다길래 호기심에 읽음 의지할 곳 없는 청소년의 방황, 외로움, 순수함을 참 잘표현했다고 생각
수레바퀴 아래서..(헤르만 헤세)
은하영웅전설
금각사 - dc App
이방인,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dc App
대성당,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칼의 노래, 무진기행
오 대성당 왜??? 마지막에 같이 손잡고 성당 그리는거 좀 뭉클하긴 했음 - dc App
예전에 내가 쓴 감상이 있긴 한데, 조화를 이루기 어려워 보이는 인물들이 대성당 그리면서 언어를 뛰어넘은 에피파니의 순간에 도달했다? 는 식의 이야기가 참 감동적이었음 ㅎㅎ
사형장으로의 초대
1984 처음 읽었을때 임팩트를 잊을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