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이 책의 독자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등등에 독일인,대중 오지게 깐거보면 동시대인들 못읽게 일부러 어렵게쓴듯.

책이야기: 니체새끼 번역: 박찬국교수님 번역은 좋은 편인데 교수님 번역서들 중에 안티크리스트가 주석이 다른 책에 비해 적어보임. 우상의 황혼은 1/3만 가도 120번을 넘는데 이거는 1/3지점에서 겨우 60번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