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랑 헤겔은 오해 없이 전달하기 위해 문장을 정확히 쓰느라고 문장이 난해해진것같은데 니체는 그냥 읽지말라고 어렵게 쓴거같음. 니체 아포리즘으로 가득한 책 1권을 1번 읽을 바에는 차라리 정신현상학이랑 순수이성비판을 1000번씩 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