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간의 경야.
과정과 실재.
우주의 구조.
괴델 에셔 바흐.
순수이성비판.
정신현상학.
추측과 논박.


이렇게 도서관 대여 예정인데.
지적 허영심을 채워 줄 패션 도서가 맞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