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서점들 보면 좀 웃기긴 함

제대로 책 들여놓는것도 아니고
책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면 책 셀렉션이 웃김
좀 실망스러웠달까

꼭 커피질은 별로고 예쁜 장식물이나 데코만 많은 동네카페처럼

- 지나가는 영문과생이
그러나 영문학이 뭔지 모르겠음 교수님보다 인터넷이랑 인강강사가 더 잘 가르침

교슈님들 열의있는 분도 있지만은 대부분은 혼자 떠들다가 나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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